충청북도 영동군
75m 암릉 어드벤쳐와 다양한 재미가 있어요
2026년 5월 25일 (월)오전 6시 40분
서면역 12번 출구(출발) > 동래역 세연정(경유) > 덕천 부민병원(경유)
* 버스가 예정보다 일찍/늦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 도착시간이 10분 이상 변경 시, 출발시간도 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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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경된 시간을 꼭 확인하세요.
(미확인으로 인한 미탑승은 이용자 책임입니다.)
* 봄, 가을 성수기에 예정시간보다 더 많은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천태산은 충북의 설악산이라는 별명이 있어요. 물론 설악산만큼의 규모는 아니지만 비슷한 면모를 풍기는 곳입니다.
천태산의 등산코스는 A~D코스가 있는데요. A코스로 올라 D코스로 하산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정표들이 잘 정비되어 있어 헷갈릴 염려는 없을거예요.
재미있는 포인트가 아주 많은 산이에요. 특히 75m 길이의 암릉 구간은 줄 하나만 잡고 올라가는 길인데, 사람들의 모험심을 자극합니다. 마치 수락산의 기차바위 코스와 비슷하지만 더 와일드한 느낌이 있어요.
영국사 앞에는 수령 1,000년이 넘는 거대한 은행나무가 서 있습니다. 이정도로 큰 은행나무는 전국 어디에서도 찾기가 쉽지 않을거예요. 가을에 온다면 샛노랑 나무가 반겨주겠죠?
삼단폭포와 진주폭포 등 예쁜 계곡 포인트도 많아요. 여름철이라면 계곡에 발을 담글 수도 있겠어요.
천태산 주차장은 정비가 잘 되어 있어 깨끗한 화장실, 쾌적한 카페, 식당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총 6.6km (4시간)


약 2.5km / 1시간 40분 [약간 어려움]
주차장부터 은행나무가 있는 영국사까지는 완만한 오르막 구간입니다. 이 구간에 계곡이 있으니 하산시 쉴 곳을 점찍어 두어도 좋겠어요. 이 코스는 또한 천태산 A코스이기도 합니다. 75m 암벽 구간은 모험심을 자극하는 아찔한 각도의 암벽인데요. 어려우신 분들은 우회로가 있으니 걱정하진 마세요. 재밌게 암벽을 타고 오르면 머지 않아 정상에 당도합니다.약 1.3km / 1시간 [보통]
정상에서 하산길도 재미 있는 구간이 있어요. 헬기장을 지나면 공릉능선이라 불리우는 길게 뻗은 암릉 지대가 나옵니다. 천태산은 이런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어 지루하지 않게 하산할 수 있을거예요.약 2.6km / 1시간 20분 [쉬움]
하산길에 영국사와 은행나무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매표소 앞에서 [망탑] 방향으로 진행하시면 더 재미있는 풍경을 볼 수 있어요. 작은 언덕 위에 상어를 닮은 바위도 만나고, 망탑이라 불리우는 3층 석탑도 만나게 됩니다. 석탑 뒤로 오늘 우리가 진행한 천태산의 전경을 볼 수 있어요. 이후 진주폭포를 거쳐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오면 됩니다.(2023년 5월 19일 부터 적용)
☝🏻 예시) 토요일 일정의 경우
- 화요일 취소 : 100% 환불(2023년 8월 18일 부터 적용)
26석 남음 / 총 27석
54,000원 (왕복)
이 조건에 미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난이도를 한단계 상향해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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