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완주군
부드러운 숲길을 걸어 천년고찰의 역사를 느껴 보세요
2026년 9월 13일 (일)오전 6시 50분
사당역 6번 출구(출발) > 신갈 간이정류장(경유)
* 버스가 예정보다 일찍/늦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 도착시간이 10분 이상 변경 시, 출발시간도 조정됩니다.
* 변경 사항은 카카오톡/문자로 알려드립니다.
* 변경된 시간을 꼭 확인하세요.
(미확인으로 인한 미탑승은 이용자 책임입니다.)
* 봄, 가을 성수기에 예정시간보다 더 많은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악산은 전라북도 전주시, 완주군, 김제시에 걸쳐있는 산으로 1971년 도립공원에 지정 되었습니다. 전주시민들에겐 마치 서울의 북한산과 같은 산이라고 해요.
보통 악산은 하이킹하기 힘든 산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모악산은 비교적 부드럽고 평이한 난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초보하이커들도 충분히 가볼 만한 곳이에요.
정상부에 커다란 송신탑 시설이 있습니다. 송신탑 건물 옥상에 올라갈 수 있는데요. 옥상에서 전주시 전체를 볼 수 있어요. 망원경도 준비되어 있어 멀리 있는 풍경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모악산은 예로부터 미륵신앙의 본거지 같은 곳이어서 각종 종교 시설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오늘날에도 금산사를 비롯하여 많은 사찰들이 있다고 해요.
총 7.8km (4시간)


약 1.3km / 40분 [쉬움]
출발 포인트는 편의시설이 많은 관광단지입니다. 하이킹 준비를 하는 데 불편함이 없어요. 대원사까지는 완만하고 잘 닦여진 등산로를 올라갑니다. 왼편으로 귀여운 계곡이 노래를 불러줄 거예요. 편안한 숲길을 걸어 대원사에 당도합니다.약 3.6km / 2시간 [보통]
이제 모악산 정상까지 조금 더 높은 오르막길을 올라갑니다. 오르막은 언제나 힘들지만 이곳은 올라갈 만하다고 느끼실 거예요. 정상부엔 커다란 송신탑 시설이 있습니다. 건물 위에 올라가 전주시를 한눈에 담을 수 있어요. 하산은 올라왔던 반대 방향의 금산사로 내려갑니다. 올라왔던 길보다 한적한 길이에요. 내려가다가 계곡의 물소리가 들릴 즈음 심원암에 도착합니다.약 2.9km / 1시간 20분 [쉬움]
심원암부터 길이 한결 쉬워집니다. 계곡의 물소리가 함께 할 거예요. 하산 도중 마주치는 금산사를 돌아보고 오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고즈넉하고 큰 사찰인데, 이곳에는 국보가 1점, 보물이 10점이나 있어 문화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곳이에요. 금산사를 보고 난 후 주차장으로 걸어가 오늘 하이킹을 마칩니다.(2023년 5월 19일 부터 적용)
☝🏻 예시) 토요일 일정의 경우
- 화요일 취소 : 100% 환불(2023년 8월 18일 부터 적용)
매진
46,000원 (왕복)
이 조건에 미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난이도를 한단계 상향해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앱을 업데이트하면 더 편리한 환경에서
알레를 이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