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영동군
소나무와 금강이 어우러지는 멋진 풍경과 함께 모험을 즐겨보세요
2026년 9월 19일 (토)오전 6시 50분
사당역 6번 출구(출발) > 신갈 간이정류장(경유)
* 버스가 예정보다 일찍/늦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 도착시간이 10분 이상 변경 시, 출발시간도 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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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경된 시간을 꼭 확인하세요.
(미확인으로 인한 미탑승은 이용자 책임입니다.)
* 봄, 가을 성수기에 예정시간보다 더 많은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충북 영동에는 숨겨진 명산이 많습니다. 갈기산은 산이 가진 풍경에 비해 사람들에게 덜 알려진 산이에요. 오직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멋진 풍경이 있습니다.
갈기산이라는 이름은 정상 부근의 능선이 마치 말갈기와 같다고 해서 붙여졌다고 해요. 정상 이후 사방이 트인 바위 능선을 걸을 수 있습니다.
갈기산에서 월영산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걸을거예요. 거리(약 6.6km)는 길지 않지만 많은 봉우리를 넘고 험한 산길을 걸어야 합니다. 하이킹 경험이 많은 분들이 오시는 것이 좋겠어요.
하산 마지막 지점에는 월영산 출렁다리가 있습니다. 2022년에 개통한 길이 275m의 멋진 다리예요. 다리 아래로 금강이 흐르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총 6.6km (5시간 30분)


약 1.6km / 1시간 30분 [어려움]
시작부터 가파른 오르막길을 올라갑니다. 주차장에서 충분히 웜업을 하고 올라 가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 갈기산 정상까지 거리는 짧지만 계속해서 경사도 높은 오르막길을 올라야 합니다. 중간에 정자가 하나 있는데 그때부터 조망이 조금씩 터질거예요. 정상에 다다르기 전에 갈기산에서만 볼 수 있는 멋진 포인트를 만납니다. 이 포인트만으로도 갈기산을 찾은 보람을 느낄 수 있어요.약 1.3km / 1시간 [보통]
갈기산 정상은 로프를 잡고 올라야 합니다. 정상이 협소하니 꼭 안전에 유의하셔야 해요. 차갑고개까지 능선이 이어지는데 좌우가 트인 약간 아찔한 능선길입니다. 멀리 월영산과 영동의 풍경을 느끼며 걸을 수 있어요. 때때로 뾰족한 바윗길과 로프가 있어 모험을 하는 느낌도 납니다. 차갑고개까지는 크게 어렵지 않은 길이에요.약 3.7km / 3시간 [어려움]
이 구간은 업다운이 반복되어 체력이 소진되는 구간입니다. 오늘 코스에서 약 7개 정도의 봉우리를 넘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봉우리가 이 구간에 포함되어 있어요. 마지막 봉우리를 넘더라도 험하고 뾰족한 하산길을 만나게 됩니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걸어야 해요. 하산을 다 하고 나면 월영산의 아이콘인 멋진 출렁다리를 만나게 됩니다.(2023년 5월 19일 부터 적용)
☝🏻 예시) 토요일 일정의 경우
- 화요일 취소 : 100% 환불(2023년 8월 18일 부터 적용)
23석 남음 / 총 28석
40,000원 (왕복)
이 조건에 미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난이도를 한단계 상향해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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