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영암군
달이 뜨는 월출산 구석구석 모두 보고 올 거예요
2026년 9월 19일 (토)오후 11시 30분
사당역 6번 출구(출발) > 신갈 간이정류장(경유)
* 버스가 예정보다 일찍/늦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 도착시간이 10분 이상 변경 시, 출발시간도 조정됩니다.
* 변경 사항은 카카오톡/문자로 알려드립니다.
* 변경된 시간을 꼭 확인하세요.
(미확인으로 인한 미탑승은 이용자 책임입니다.)
* 봄, 가을 성수기에 예정시간보다 더 많은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토요일 밤에 출발하여 일요일에 하이킹하는 일정입니다.
보통 월출산 방문시 최단거리로 정상인 천황봉과 구름다리 등을 보러 많이 오시는데요. 오늘 알레버스의 코스는 서쪽 도갑사부터 천황봉을 거쳐 동쪽 천황탐방지원센터까지 가는 종주 코스를 걷게 됩니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지만 하이킹 난이도가 매우 어려운 곳이에요. 평소에 하이킹 훈련이 되어 있지 않다면 풍경을 감상하기 보다는 극기 훈련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점을 꼭 유의하여 예약해 주시기 바래요.
산 속에 국보 제144호 마애여래좌상이 있습니다. 높이가 8.6m에 달하는 거대한 부처님이 바위 안에 앉아 계세요. 오늘 코스 중 짬을 내어 보고 오실 수 있습니다. (구정봉에서 왕복 30분)
월출산은 구름다리로도 유명한 곳이에요. 1978년에 처음 건설이 되었으니 최근 유행하는 구름다리의 선조격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특유의 빨간색 색상이 무척 인상적이에요.
총 9.5km (6시간 30분)


약 4.4km / 2시간 20분 [보통]
이 구간은 계곡을 끼고 완만한 오르막을 올라갑니다. 월출산의 순한맛 구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숲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새벽 어둠 때문에 보지 못하는 뷰는 없을 거예요. 미왕재에 오르면 첫번째 뷰가 터지는데 이때부터 본격적인 월출산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날이 좋다면 미왕재 또는 구정봉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을 거예요.약 1.6km / 1시간 50분 [약간 어려움]
알레팀의 경험으론 천황봉 못지 않은 포인트가 구정봉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정봉에 오르면 월출산과 영암의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어요. 정말 아름다운 봉우리예요. 바람재를 거쳐 천황봉으로 오르는 구간은 꽤 난이도가 있습니다. 오름이 힘들기도 하지만 어마어마한 풍경 때문에 발걸음이 느려지기도 해요. 천천히 오르다 보면 곧 천황봉을 만나게 됩니다.약 3.5km / 2시간 20분 [어려움]
월출산은 해발 고도가 낮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엄청 높은 산처럼 느껴져요. 주변에 평야가 많아서 월출산만 우뚝 서 있는 느낌이어서 그런가봐요. 하산시 월출산의 또 다른 아이콘 구름다리를 만나러 갑니다. 경사도가 심하고 계단이 많기 때문에 각별히 신경을 쓰면서 내려와야 해요. 이 구간도 멋진 뷰가 많아서 속도가 잘 안 날 거예요. 쉬엄쉬엄 즐기면서 하산하다 보면 어느새 종료 지점에 도착할 수 있을겁니다.(2023년 5월 19일 부터 적용)
☝🏻 예시) 토요일 일정의 경우
- 화요일 취소 : 100% 환불(2023년 8월 18일 부터 적용)
19석 남음 / 총 28석
59,000원 (왕복)
이 조건에 미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난이도를 한단계 상향해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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