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삼척시
한적한 해변을 걷고, 바다 위의 케이블카를 탈 수 있어요
2026년 9월 19일 (토)오전 6시 50분
사당역 6번 출구(출발) > 동천역 환승정류장(경유)
* 버스가 예정보다 일찍/늦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 도착시간이 10분 이상 변경 시, 출발시간도 조정됩니다.
* 변경 사항은 카카오톡/문자로 알려드립니다.
* 변경된 시간을 꼭 확인하세요.
(미확인으로 인한 미탑승은 이용자 책임입니다.)
* 봄, 가을 성수기에 예정시간보다 더 많은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파랑길30코스는 강원도 삼척시에 속한 구간입니다. 궁촌항과 장호항을 잇는 약 7.1km에 달하는 길이에요. 알레버스 코스는 여기에 [용굴촛대바위길]을 추가하여 일정을 만들었습니다.
레일바이크를 타고 이동하고 싶으실 수도 있는데요. 궁촌역 → 용화역 구간은 레일바이크로 약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이렇게 이동할 경우, 용굴촛대바위길을 가기는 어려워요. 장호항에서 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은 이 방법을 이용해도 좋습니다.
트레킹 종료 지점은 동양의 나폴리라는 별명이 있는 장호항입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항구예요. 귀여운 장호 해수욕장, 항구를 가로 지르는 해상 케이블카 등이 있습니다.
해상 케이블카는 왕복, 편도 둘 다 이용 가능합니다. 왕복 요금은 10,000원, 편도 요금은 6,000원 (성인 기준) 이에요. 용화역 → 장호역 편도로 이동한 후, 장호역 근처를 둘러보고 걸어서 알레버스 탑승지로 오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장호항에는 식당과 카페, 편의점 등 인프라가 잘 구성되어 있어요. 탑승시간까지 여유가 있다면 식사를 하며 휴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파랑길30코스 + 장호항 투어 총 8.4km (3시간)


약 3.5km / 1시간 10분 [쉬움]
해파랑길은 대부분 바다를 끼고 걷습니다. 오늘 코스 역시 한적한 해변을 끼고 걷는 구간이 많아요. 초곡항까지 3개의 해수욕장(원평, 초곡, 문암)을 지나게 됩니다. 이 구간은 또한 삼척 레일바이크 철로가 지나는 길이기도 해요. 때로는 해변을 걷고, 철로도 건너며 한적한 항구 마을을 지나갑니다. 초곡항에 다다르면 용굴 촛대바위길에 가는 갈림길을 만나게 돼요.약 1.3km / 30분 [쉬움]
용굴 촛대바위길은 해파랑길 30코스에 속한 길이 아닙니다. 하지만 오늘 알레버스 코스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예요. 꼭 보고 오실 것을 권합니다. 이 길은 2019년에 완공된 해안 탐방로예요. 촛대바위를 비롯한 멋진 바위들과 너른 동해바다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약 3.6km / 1시간 20분 [보통]
오늘 코스의 마지막 구간은 2개의 언덕을 넘어야 해요. 첫번째 언덕은 황영조 기념공원입니다. 전설의 마라토너 황영조 선수의 고향이 바로 이곳 삼척이라고 해요. 공원에는 황영조 선수를 리스펙하는 조성물들이 있습니다. 공원을 지나면 좀 더 높은 두번째 언덕을 넘어야 해요. 이 구간은 별도의 도보 통행로가 없기 때문에 지나는 차량들을 조심하며 걸어야 합니다. 내리막 끝 용화역에서 오늘 코스를 마치게 됩니다.(2023년 5월 19일 부터 적용)
☝🏻 예시) 토요일 일정의 경우
- 화요일 취소 : 100% 환불(2023년 8월 18일 부터 적용)
19석 남음 / 총 28석
49,000원 (왕복)
이 조건에 미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난이도를 한단계 상향해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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