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성주군
만물상의 아름다움은 말로 표현할 수 없어요
2026년 9월 19일 (토)오전 6시 50분
사당역 6번 출구(출발) > 신갈 간이정류장(경유)
* 버스가 예정보다 일찍/늦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 도착시간이 10분 이상 변경 시, 출발시간도 조정됩니다.
* 변경 사항은 카카오톡/문자로 알려드립니다.
* 변경된 시간을 꼭 확인하세요.
(미확인으로 인한 미탑승은 이용자 책임입니다.)
* 봄, 가을 성수기에 예정시간보다 더 많은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만물상 코스의 난이도가 부담되시는 분들은 용기골 구간을 통해 가야산에 오를 수 있어요. 이 구간은 계곡을 따라 오르는 코스로써 만물상 구간에 비하여 쉽게 오를 수 있습니다.
가야산은 1972년에 9번째로 국립공원에 지정 되었습니다. 예로부터 조선 8경에 선정될 정도로 아름다움의 유서가 깊은 곳이에요.
가야산에는 해인사가 있습니다. 팔만대장경으로 유명한 바로 그 해인사예요. 국보로 지정된 팔만대장경 외에 보물도 20점이나 가지고 있는 천년고찰입니다.
총 10.4km (6시간)


약 3.4km / 2시간 20분 [매우 어려움]
가야산의 만물상 코스는 경사도가 높고 암릉 구간, 높은 계단, 잦은 업다운의 반복으로 하이킹 난이도가 어렵습니다. 오르기 전 충분히 웜업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하지만 어려운만큼 아름다운 풍경으로 보상해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사진을 찍느라 속도가 안 날수도 있는데요. 알레버스 출발시간을 감안해 부지런한 진행이 필요합니다.약 1.5km / 1시간 [어려움]
만물상 코스의 오르막도 어렵지만 서성재에서 칠불봉으로 향하는 마지막 오르막도 꽤 어려운 편이에요. 만물상 코스에서 체력 안배를 하고 마지막 깔딱고개 구간을 올라갑니다. 칠불봉에 오르면 너무나 시원한 봉우리여서 그동안의 스트레스가 한번에 날라갈 거예요. 탁 트인 봉우리 위에서 신선이 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상왕봉은 해발 1,430m의 가야산 정상으로 우두봉이라고도 불리워요. 이곳의 풍경도 칠불봉 못지 않게 멋진 곳입니다.약 5.5km / 2시간 20분 [보통]
이제 하산길로 접어듭니다. 조금은 긴 하산길인데 그만큼 경사도는 완만한 편이어서 올랐던 것만큼 힘들지는 않아요. 숲속의 한적함을 느끼며 천천히 하산하면 됩니다. 하산 후 여유시간이 있다면 해인사에 들러 팔만대장경과 보물들을 감상해도 좋을 것 같아요.(2023년 5월 19일 부터 적용)
☝🏻 예시) 토요일 일정의 경우
- 화요일 취소 : 100% 환불(2023년 8월 18일 부터 적용)
8석 남음 / 총 28석
49,000원 (왕복)
이 조건에 미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난이도를 한단계 상향해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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