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단양군
바람과 함께 초록 융단 위를 걸어보세요
2026년 9월 19일 (토)오전 7시 15분
사당역 6번 출구(출발) > 동천역 환승정류장(경유)
* 버스가 예정보다 일찍/늦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 도착시간이 10분 이상 변경 시, 출발시간도 조정됩니다.
* 변경 사항은 카카오톡/문자로 알려드립니다.
* 변경된 시간을 꼭 확인하세요.
(미확인으로 인한 미탑승은 이용자 책임입니다.)
* 봄, 가을 성수기에 예정시간보다 더 많은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1987년에 18번째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며, 해발 1,439.6m의 높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백산 정상부는 탁 트여있고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이 많은데요. 소백산 바람을 일컬어 "똥바람"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 실제 기온보다 체감 기온이 많이 내려가기 때문에 보온과 방풍에 대한 대비가 필요해요.
정상부 능선은 또한 키 큰 나무들이 없습니다. 쏟아지는 태양을 그대로 맞아야 해요. 모자, 자외선 차단제 등이 필요하신 분들은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전체 코스는 12km 정도이지만 가파른 오르막이나 험한 구간이 거의 없어서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정상 부근의 능선에는 그늘이 없어요. 정상부에 닿기 전 숲이나, 천동삼거리에서 하산시 쉼터에서 휴식을 취하면 좋습니다.
총 12km (6시간)


약 5km / 2시간 40분 [어려움]
비교적 완만한 숲길이에요. 중간중간 가파른 경사가 나오지만 구간이 길지 않아서 큰 어려움은 없을겁니다. 키가 큰 나무들이 서있는 숲이 나오면 걸음을 잠시 멈추고 고요함을 즐겨보세요. 마치 다른 시공간으로 이동하는 느낌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약 0.6km / 20분 [쉬움]
비로봉에 오르면 소백산만이 가지고 있는 광활한 능선길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왜 소백산 바람이 똥바람인지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바람이 강하게 불 경우 모자나 기타 물품등이 바람에 날려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구간은 짧은 능선길이라 아주 쉬워요.약 6.4km / 3시간 [약간 어려움]
본격적인 하산길이에요. 거리가 제법 길지만 완만한 내리막으로 많이 힘들지 않을 거예요. 이 구간에는 소백산의 명물인 고사목이 있습니다. 중간에 만나는 천동쉼터에는 화장실도 있으니 참고 하시고요. 전체적으로 넓고 편한 길이니 마음 편히 하산하시면 됩니다.(2023년 5월 19일 부터 적용)
☝🏻 예시) 토요일 일정의 경우
- 화요일 취소 : 100% 환불(2023년 8월 18일 부터 적용)
매진
42,000원 (왕복)
이 조건에 미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난이도를 한단계 상향해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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