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구례군
노고단의 멋진 풍경과 반야봉에 오르는 모험을 즐겨보세요
2026년 9월 19일 (토)오전 6시 10분
서면역 12번 출구(출발) > 동래역(경유) > 덕천 부민병원(경유)
* 버스가 예정보다 일찍/늦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 도착시간이 10분 이상 변경 시, 출발시간도 조정됩니다.
* 변경 사항은 카카오톡/문자로 알려드립니다.
* 변경된 시간을 꼭 확인하세요.
(미확인으로 인한 미탑승은 이용자 책임입니다.)
* 봄, 가을 성수기에 예정시간보다 더 많은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성삼재는 높이 1,102m의 높은 고개입니다. 서북쪽으로는 지리산의 서북능선과 연결되며, 동쪽으로는 주능선과 연결되는 중요한 포인트예요. 보통 지리산 종주의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노고단에 오르고 싶다면 반드시 예약을 해야 합니다. 아래의 버튼을 통해 예약할 수 있어요.
*예약이 꽉 차있다면, 노고단을 오르지 않고도 반야봉으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임걸령에는 맑게 솟아나는 샘터가 있습니다. 지리산에는 많은 샘터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 임걸령의 샘물 맛이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 샘터를 놓치지 마세요.
반야봉은 천왕봉에 이어 지리산에서 두번째로 높은 봉우리입니다. (해발 1,732m) 멀리서 바라보면 마치 노루의 엉덩이처럼 보여 귀엽지만 올라가는 길은 꽤 힘들어요. 운이 좋다면 반야봉에서 넓게 펼쳐진 운해를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총 16.6km (7시간)


약 3km / 1시간 [보통]
이 구간은 완만한 오르막 길입니다. 넓은 산책길로 만들어져 큰 어려움 없이 오를 수 있을 거예요. 오늘 장거리를 걸어야 하기 때문에 천천히 웜업을 하며 오르시기 바랍니다. 노고단 탐방로 예약을 하신 분들은 노고단에 다녀 오실 수 있어요.약 3.5km / 1시간 30분 [쉬움]
노고단 고개부터 본격적인 주능선 길이 시작됩니다. 임걸령까지 가는 길은 완만한 내리막길로 어렵지 않게 걸을 수 있어요. 숲의 정취를 만끽하며 기분 좋게 진행합니다. 임걸령에 샘물이 있는데요. 지리산 전체 코스 중 물맛이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약 4.5km / 2시간 20분 [약간 어려움]
이제 내리막 구간을 마치고 반야봉까지 오르막길을 걸어야 해요. 이 구간이 오늘 코스 중 가장 어려운 구간입니다. 해발 고도 1,300m 부근에서 1,700m 정도까지 올라야 해요. 반야봉에서 다시 왔던 길로 되돌아 나옵니다. 이후 임걸령까지 꾸준한 내리막길을 걸을 거예요.약 5.6km / 2시간 10분 [보통]
마지막 구간은 노고단 고개까지 완만한 오르막길로 진행됩니다. 노고단 고개부터는 다시 내리막 하산길로 접어들 거예요. 전체적으로 무난한 구간이지만 이미 10km가 넘는 거리를 걷느라 피로가 쌓여서 힘들게 느껴집니다. 중간의 노고단 대피소에서 휴식을 취하며 안전하게 하이킹을 마무리 하세요.(2023년 5월 19일 부터 적용)
☝🏻 예시) 토요일 일정의 경우
- 화요일 취소 : 100% 환불(2023년 8월 18일 부터 적용)
매진
46,000원 (왕복)
이 조건에 미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난이도를 한단계 상향해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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