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부안군
아름다운 직소폭포와 금빛 바다의 만남
2026년 9월 20일 (일)오전 6시 40분
반석역(출발) > 대전정부청사역2번출구(경유) > 진잠다목적체육관(경유)
* 버스가 예정보다 일찍/늦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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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인으로 인한 미탑승은 이용자 책임입니다.)
* 봄, 가을 성수기에 예정시간보다 더 많은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변산은 변산반도 국립공원에 속해 있는 산 입니다. 국립공원 여권이 있으신 분들은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어요.
장엄한 폭포, 맑은 저수지, 반짝이는 서해바다, 암릉 구간 등 다채로운 모습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산입니다. 지루할 틈이 없을 거예요.
하산 코스에 포함되어 있는 내소사는 천년고찰로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특히 사찰 앞의 전나무숲은 국토교통부 선정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에 꼽혔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입니다.
하산 종점인 내소사 주차장 근처에는 상가들이 있습니다. 일찍 하산하신 분들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시거나,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총 8km (4시간 30분)


약 2.5km / 1시간 20분 [쉬움]
쉬운 둘레길 같은 길입니다. 천천히 걸으면서 웜업하기 딱 좋아요. 코스 중간에 만나는 직소보와 직소폭포는 오늘 하이킹의 기대감을 높여줄 것 같아요. 풍경을 음미하며 걸어보세요.약 2.8km / 1시간 40분 [보통]
재백이고개까지 차츰 고도가 높아지는데요. 가파른 오르막이 아니어서 많이 힘들지는 않을거에요. 재백이고개에서 만나는 너른 바위 쉼터에서 쉬어가면 좋습니다. 관음봉에 오르면 서해 바다가 눈앞에 펼쳐지는 전망대를 만날 수 있어요.약 2.7km / 1시간 30분 [보통]
관음봉에서 다시 올라갔던 방향으로 되돌아와 하산을 시작합니다. 관음봉삼거리에서 내소사 방면으로 내려오시면 돼요. 하산시 내소사에 꼭 들러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내소사에서 다시 돌아 나올 때 아름다운 전나무 숲길을 만나게 되는데요. 평화롭게 오늘 하이킹을 마칠 수 있을 거예요.(2023년 5월 19일 부터 적용)
☝🏻 예시) 토요일 일정의 경우
- 화요일 취소 : 100% 환불(2023년 8월 18일 부터 적용)
24석 남음 / 총 28석
42,000원 (왕복)
이 조건에 미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난이도를 한단계 상향해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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