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거창군
멋진 암릉 봉우리와 국내 최초 Y자형 출렁다리가 있어요
2026년 9월 20일 (일)오전 6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출발) > 신세계백화점(경유) > 문화예술회관(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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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산은 소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이름 붙여졌다고 해요. 옛날에는 별유산이란 이름으로도 불리워 졌다고 합니다.
우두산엔 암릉으로 된 봉우리들이 많은데 그 중 의상봉은 가장 멋진 봉우리예요. 의상봉은 의상대사가 참선했던 곳이라고 합니다.
의상봉과 정상은 탁 트인 봉우리로 주변 산세들을 조망할 수 있는데요. 해인사가 있는 가야산이 눈에 잡힐 듯 가까이 보입니다.
우두산엔 3방향으로 된 특이한 출렁다리가 있어요. 2020년 개통된 이 다리는 국내 최초의 Y자형 출렁다리입니다. 총길이 110m에 이르는 아찔한 다리예요.
총 5.4km (3시간 40분)


약 1.3km / 40분 [보통]
이 구간은 완만한 오르막길입니다. 전체 구간 중 가장 편히 걸을 수 있어요. 견암폭포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는 데크가 있는데, 하산시 둘러볼 수 있습니다. 고견사는 산 중턱에 위치한 아담한 사찰이에요. 이곳에서 바로보는 뷰는 아주 평화롭습니다. 고견사를 벗어나면 본격적인 오르막길이 나와요.약 1.6km / 1시간 30분 [어려움]
경사도가 높은 오르막 구간이 시작됩니다. 거리에 비해서 소요시간이 많이 걸리는 구간이에요. 특히 의상봉으로 오르는 계단길은 경사도가 매우 높아 더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힘들어도 의상봉엔 꼭 올라가 보세요. 멋진 뷰를 만날 수 있어요.) 의상봉에서 정상으로 가는 구간도 오르막이어서 힘들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 보아요.약 2.5km / 1시간 30분 [보통]
정상에선 가까이 이웃산인 가야산을 볼 수 있습니다. 하산 구간 초반은 비교적 완만한 길을 걸어 편한데요. 산허리의 하산 구간은 가파른 포인트가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하산을 거의 마칠 즈음에 출렁다리를 만나요. 우두산의 출렁다리는 3방향으로 된 특이한 다리입니다. 출렁다리에서 멋진 사진을 찍고 주차장으로 하산을 완료합니다.(2023년 5월 19일 부터 적용)
☝🏻 예시) 토요일 일정의 경우
- 화요일 취소 : 100% 환불(2023년 8월 18일 부터 적용)
27석 남음 / 총 28석
40,000원 (왕복)
이 조건에 미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난이도를 한단계 상향해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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