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단양군
편하고, 아름답고, 즐거운 소백산의 능선을 걸어 보세요
2026년 9월 19일 (토)오전 00시 30분
사당역 6번 출구(출발) > 동천역 환승정류장(경유)
* 버스가 예정보다 일찍/늦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 도착시간이 10분 이상 변경 시, 출발시간도 조정됩니다.
* 변경 사항은 카카오톡/문자로 알려드립니다.
* 변경된 시간을 꼭 확인하세요.
(미확인으로 인한 미탑승은 이용자 책임입니다.)
* 봄, 가을 성수기에 예정시간보다 더 많은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토요일 새벽에 출발하여 토요일에 하이킹하는 일정입니다.
소백산의 능선엔 키 큰 나무들이 거의 없습니다. 자외선과 강한 바람에 관한 대비를 하셔야 해요. 모자, 썬블록, 선글라스, 바람막이 등의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제2연화봉 대피소를 이용할 수 있어요. 이곳엔 화장실과 취사장이 있습니다. 음식을 해 먹을 수 있지만, 그럴 경우 남은 하이킹 시간을 꼭 감안해야 해요.
15km가 넘는 장거리 하이킹입니다. 하산 구간도 길기 때문에 무릎에 도움이 되는 스틱, 보호대 등을 준비하면 좋아요.
국립공원 투어를 진행하시는 분들은 도착지인 천동에서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출발지에 죽령탐방지원센터가 있지만 새벽에 통과하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습니다.
총 17.8km (9시간)


약 4.3km / 2시간 20분 [약간 어려움]
죽령 분소에서 제2연화봉 대피소를 지날때까지 포장도로를 걷습니다. 어두운 시간에 통과하는 구간이라 어쩌면 산길보다 더 나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경사도가 높은 오르막이지만 포장된 길이라 조금 덜 힘들게 느껴집니다. 제2연화봉 대피소를 지나 연화봉 근처에 오면 산길이 시작돼요. 연화봉에 오르면 저 멀리 우리가 가야 할 능선과 비로봉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약 6.7km / 3시간 20분 [보통]
연화봉부터 본격적인 하이킹이 시작됩니다. 소백산의 메인 능선 구간인데요. 업다운 구간이 자주 나오지만 높고 낮음의 폭이 그리 깊진 않습니다. 제1연화봉~비로봉까지 나무 그늘이 거의 없어요. 자외선과 강한 바람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비로봉에서 하산시 올라왔던 길로 되돌아 가야 해요. [천동] 방향 이정표를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약 6.8km / 3시간 20분 [보통]
이제 하산 구간만 남았어요. 거리가 제법 길지만 완만한 내리막으로 많이 힘들지 않을 거예요. 이 구간에는 소백산의 명물인 고사목이 있습니다. 중간에 만나는 천동쉼터에는 화장실도 있으니 쉬어가면 좋아요. 전체적으로 넓고 편한 길이니 마음 편히 하산하시면 됩니다.(2023년 5월 19일 부터 적용)
☝🏻 예시) 토요일 일정의 경우
- 화요일 취소 : 100% 환불(2023년 8월 18일 부터 적용)
9석 남음 / 총 28석
48,000원 (왕복)
이 조건에 미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난이도를 한단계 상향해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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