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공주시
풍수지리학의 명당에서 영험한 기운을 받아보세요
2026년 9월 24일 (목)오전 7시 15분
사당역 6번 출구(출발) > 신갈 간이정류장(경유)
* 버스가 예정보다 일찍/늦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 도착시간이 10분 이상 변경 시, 출발시간도 조정됩니다.
* 변경 사항은 카카오톡/문자로 알려드립니다.
* 변경된 시간을 꼭 확인하세요.
(미확인으로 인한 미탑승은 이용자 책임입니다.)
* 봄, 가을 성수기에 예정시간보다 더 많은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계룡산은 예로부터 풍수지리학적으로 명당으로 알려져 있어요. 조선의 수도로도 거론될 만큼 매우 좋은 기운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계룡산의 나무들은 영험한 기운을 뿜어내는 듯 해요. 기괴하고 멋지게 생긴 나무들이 많습니다. 갑사로 향하는 길목에서 볼 수 있어요.
갑사는 삼국시대때 지어진 천년고찰입니다.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절이에요. 국보 제298호인 삼신불 괘불탱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정상인 천황봉은 통신 시설이 있어 일반인이 들어갈 수 없는 통제구역이에요. 관음봉이 실질적인 정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리산에 이어 2번째로 국립공원에 지정된 산이에요. 국립공원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출발지와 도착지가 같습니다. 갑사 주차장에서 시작하고 끝이 나는데요. 이 부근에는 식당들이 있어서 여유시간이 있다면 식사를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총 10km (6시간)


약 4.5km / 2시간 20분 [약간 어려움]
주차장부터 갑사까지는 평탄한 길이에요. 이 구간에 기괴하게 생긴 나무들이 많아서 영험한 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갑사 이후 연천봉까지는 오르막 숲길이라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연천봉의 탁 트인 전망대에 오르면 정말 상쾌할 거예요. 연천봉에서 숨 좀 돌리고 관음봉으로 향해 갑니다.약 1.6km / 1시간 30분 [보통]
관음봉은 계룡산의 실질적인 정상 역할을 하고 있어요. 높이는 765.8m입니다. 삼불봉까지 이어지는 자연성릉은 멋진 암릉 구간이에요. 멋진 암릉 위를 걷다보면 포토스팟도 많으니 이 구간에서 인생샷을 건져보세요.약 3.9km / 2시간 10분 [보통]
삼불봉도 연천봉, 관음봉 못지 않은 멋진 봉우리입니다. 봉우리 직전의 오르막이 조금 힘들지만 길지 않아 금방 오를 수 있을 거예요. 봉우리 오름이 힘들다면 패스하고 바로 금잔디고개 쪽으로 하산할 수도 있습니다.(2023년 5월 19일 부터 적용)
☝🏻 예시) 토요일 일정의 경우
- 화요일 취소 : 100% 환불(2023년 8월 18일 부터 적용)
28석 남음 / 총 28석
40,000원 (왕복)
이 조건에 미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난이도를 한단계 상향해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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