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청양군
부드럽고 온화한 숲길을 걷고 예쁜 사찰을 방문해 보세요
2026년 9월 27일 (일)오전 7시 00분
모란역 5번 출구(출발) > 판교역/낙생육교 정류장(경유)
* 버스가 예정보다 일찍/늦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 도착시간이 10분 이상 변경 시, 출발시간도 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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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경된 시간을 꼭 확인하세요.
(미확인으로 인한 미탑승은 이용자 책임입니다.)
* 봄, 가을 성수기에 예정시간보다 더 많은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칠갑산은 1973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산입니다. 도립공원답게 등산로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곳이에요.
1989년 발표된 주병선의 ‘칠갑산’이란 노래로 더욱 알려진 산입니다. 이 노래가 크게 히트하며 사람들에게 칠갑산의 존재를 널리 알리게 되었어요.
봄에는 산철쭉과 벚꽃이,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드는 것으로 알려진 산입니다. 부드럽고 온화한 산세를 가지고 있어 초보하이커들도 어렵지 않게 하이킹을 할 수 있어요.
오늘 하이킹의 시작점엔 호수(천장호)와 호수를 가로지르는 출렁다리가 있습니다. 이 다리는 총 길이 200m가 넘는 긴 다리로 관광 코스로 유명하기도 해요.
하산 마지막 구간에 만나는 장곡사는 아름다운 천년 사찰입니다. 이곳엔 철조약사여래좌상, 금동약사여래좌상 등 국보 2점이 있어요. 대웅전이 2개 있는 것으로도 특이한 사찰이라고 합니다.
총 8.4km (4시간)


약 4.1km / 2시간 [보통]
오늘 하이킹 시작 포인트엔 아름다운 호수(천장호)가 있습니다. 호수를 가로지르는 출렁다리를 건너면 본격적인 하이킹을 시작해요. 초반 오르막 경사도가 높고 계단을 많이 오르게 됩니다. 하지만 힘든 구간은 그리 길지 않아요. 약 600m 정도 진행한 후엔 등산로가 완만해 집니다. 정상까지 큰 어려움 없이 도달할 수 있을 거예요. 칠갑산 정상은 마치 작은 공원처럼 쉴 수 있는 정자와 벤치가 있고, 평화로운 주변 산세를 즐길 수 있습니다.약 4.3km / 2시간 [보통]
정상은 삼거리인데 우리는 [장곡사]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정상에서 조금만 내려오면 멋진 전망대를 만날 수 있어요. 겹겹이 쌓인 산골짜기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마음이 편해집니다. 하산길도 오를 때와 마찬가지로 조용하고 편한 숲길이라 큰 어려움 없이 걸을 수 있을 거예요. 걷다 보면 장곡사를 만나게 됩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아름다운 사찰이니 꼭 둘러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장곡사부터는 포장도로를 걸어 주차장까지 내려오게 됩니다.(2023년 5월 19일 부터 적용)
☝🏻 예시) 토요일 일정의 경우
- 화요일 취소 : 100% 환불(2023년 8월 18일 부터 적용)
28석 남음 / 총 28석
38,000원 (왕복)
이 조건에 미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난이도를 한단계 상향해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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