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합천군
억새 + 멋진 암릉과 산타는 재미가 있어요
2026년 10월 1일 (목)오전 7시 00분
서면역 12번 출구(출발) > 동래역 세연정(경유) > 덕천 부민병원(경유)
* 버스가 예정보다 일찍/늦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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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인으로 인한 미탑승은 이용자 책임입니다.)
* 봄, 가을 성수기에 예정시간보다 더 많은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황매산은 경남 산청군, 합천군 사이에 걸쳐진 산입니다. 부드러운 능선길과 암릉지대가 믹스되어 있는 멋진 산이에요. 예로부터 영남의 금강산이라 불리웠다고 합니다.
봄에는 철쭉으로 가을에는 억새로 유명한 산이에요.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철쭉&억새산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봄과 가을의 황매산은 아름다워요.
황매평전 부근은 넓은 구릉 지대인데요. 과거에 목장으로 개발되면서 나무들을 베어내 현재는 키 큰 나무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국적인 풍경을 볼 수 있어요.
모산재 부근에는 암릉 지대가 있습니다. 멋진 바위들과 절벽 등을 감상할 수 있어요. 황매평전 부근과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마치 2개의 다른 산을 탐방하는 느낌을 줍니다.
총 8.9km (4시간 40분)


약 3.4km / 1시간 50분 [약간 어려움]
떡갈재 출발점은 도로변에 있는 좁은 포인트입니다. 이곳에는 작은 화장실 외에 편의시설이 없어요. 정상까지 비교적 긴 거리의 오르막을 꾸준히 오르게 됩니다. 정상 이후에도 남은 거리가 많으니 체력 안배를 하시며 걷는 것이 좋아요. 황매산 정상에 오르면 가까이 지리산의 모습도 보이고, 곧 걸어가야 할 아름다운 황매평전도 볼 수 있습니다.약 3.7km / 1시간 40분 [쉬움]
정상에서 황매평전으로 내려가는 길은 조금 가파르지만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봉우리를 내려올 때 눈 앞에서 광활하게 펼쳐진 평전 지대를 볼 수 있어요. 이곳이 봄에는 철쭉이, 가을에는 억새가 피어나는 황매평전입니다. 편안한 능선길을 걷고 나면 살짝 오르막을 올라 모산재에 당도하게 됩니다.약 1.8km / 1시간 10분 [약간 어려움]
모산재부터는 산의 풍경이 완전히 달라져요. 같은 산이 맞나 싶게 색다른 구간을 걷게 됩니다. 이 구간은 대부분 암릉으로 이루어져 있고 멋진 바위와 아찔한 풍광을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멋진 포토 스팟들도 많아서 사진을 찍거나, 바위 위에서 휴식을 취하기도 좋습니다. 하산 구간은 가파른 포인트가 많으니 찬찬히 내려오세요.(2023년 5월 19일 부터 적용)
☝🏻 예시) 토요일 일정의 경우
- 화요일 취소 : 100% 환불(2023년 8월 18일 부터 적용)
27석 남음 / 총 28석
45,000원 (왕복)
이 조건에 미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난이도를 한단계 상향해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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